[한줄 요약] KT 위즈의 최원준 선수가 KBO 리그 단일 시즌 최다 안타 신기록을 달성했습니다!
2026년 10월 7일자 기사 내용에 따르면, KT 위즈의 최원준 선수가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KBO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

최원준 선수는 수원 KT 위즈 파크에서 열린 경기에서 시즌 203번째 안타를 기록하며, 기존 빅터 레이예스(롯데 자이언츠) 선수가 세웠던 202안타 기록을 넘어섰습니다.
이날 최원준 선수와 레이예스 선수는 각각 201개의 안타를 기록한 상태로 경기에 임했는데요. 최원준 선수가 5회말 2루타로 202번째 안타를 만들어낸 직후, 레이예스 선수도 안타를 기록하며 치열한 기록 경쟁을 예고했습니다.
결국 최원준 선수가 7회말 좌익수 방면 안타를 통해 먼저 203번째 안타를 터뜨리며 신기록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이후 8회말에는 타점을 올리는 204번째 안타까지 기록하며 기세를 이어갔습니다.
현재 레이예스 선수 또한 9회말 안타를 통해 203번째 안타를 기록하며 최원준 선수를 바짝 추격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롯데 자이언츠는 아직 4경기가 남아있고, KT 위즈는 2경기를 남겨두고 있어 시즌 종료 시 최종 기록이 어떻게 될지 정말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