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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지 그레이엄 의원의 여동생 다를린 그레이엄, 상원의원 취임!

[한줄 요약] 고(故)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의 여동생 다를린 그레이엄이 그의 잔여 임기를 수행하기 위해 상원의원으로 취임했습니다.

2026년 7월 14일자 기사 기준입니다.

Symbolic Senate Oath
참고용 이미지입니다.

미국 워싱턴에서 정말 뜻깊고도 감동적인 소식이 전해졌어요! 최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린지 그레이엄 상의원의의 여동생, 다를린 그레이엄이 화요일 상원의원 선서를 마쳤답니다.

이번 취임식에는 아이오와주의 척 그레이슬리 상의원이 선서를 주관했으며, 양측 상원의원들이 참석해 박수로 환영하는 아주 감동적인 분위기였다고 해요.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도 자리를 빛냈습니다.

다를린 그레이엄은 린지 의원이 13살 때부터 법적 보호자로서 자신을 돌봐주었던 오빠와 매우 각별한 관계였다고 해요. 이번 취임으로 그녀는 사우스캐롤라이나를 대표하는 첫 여성 상의원이 되는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했습니다!

그녀는 장애인 서비스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왔으며, 최근에는 사우스나스캐롤라이나 시각장애인 위원회를 맡아 활동해 왔는데요. 비록 선출직 공무원 경험은 없지만, 오빠의 유지를 이어받아 사우스캐롤라이나와 미국 시민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는 굳은 포부를 밝혔습니다.

'린지는 항상 제 곁에 있어 주었습니다. 이제는 제가 그의 곁을 지키겠습니다'라고 말하는 그녀의 모습에서 깊은 애정과 책임감이 느껴지네요. 오빠가 남긴 중요한 업무들을 이어받아 나갈 그녀의 행보, 정말 기대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