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요약] 북한과 중국이 우호 조약 체결 65주년을 맞아 양국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2026년 7월 17일자 기사 기준 소식입니다!

최근 북한 평양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중국의 최고 정치 고문이 이끄는 대표단과 만나 양국의 협력 확대 의지를 재확인했다는 소식이에요! 이번 방문은 양국 간 우호 조약 체결 65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라고 하네요.
중국 공산당 정치국 상무위원인 왕후닝 위원이 이끄는 대표단은 3일 일정으로 평양을 방문 중인데요. 왕 위원은 이 자리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따뜻한 인사를 김 위원장에게 전달했습니다. 김 위원장 역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시 주석에게도 인사를 부탁했답니다.
김 위원장은 이번 고위급 방문이 양국 정상 간의 합의를 이행하고 관계를 중요하게 여기는 중국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평가했어요. 또한, 양국의 우호 조약이 지역과 세계의 평화 및 안보를 지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음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상황에 맞춰 중국과의 협력을 계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측 역시 정치적 신뢰와 연대를 강화하고 상호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최근 북한 고위 관료의 중국 방문에 이어 이번 평양 방문까지, 양국 사이의 활발한 교류가 계속되고 있는 모습이네요!